함께 걷는 소풍길 흰마실 - 사회복지법인 낮은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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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마실 > 흰마실이란? > 흰마실
 
 
 
 

 

첫째는
문자 그대로 하얀 마을의 정겨운 표현입니다.
이곳 지명이 백운(하얀구름 白雲)이어서, '흰'이라는 접두사와
마을이라는 뜻의 '마실'을 붙여 흰마실이 되었습니다.


또 다른 의미는 순수하고 맑은 사람들이 나들이 나와 사는
동네라는 뜻입니다. '마실'이라는 말에는 산책보다 더 가벼운,
저녁 먹고 옆집에 고구마 두어 개와 싱건지 한 대접 들고
찾아가 같이 먹고 놀다가 오는 의미가 있습니다.


'흰'색이 나타내는 의미는
세상을 순수하고 맑은 눈과 마음과 영혼으로 바라보며
욕심 없이 살아가시는 입주민들의 영을 표현했습니다.


'마실'이라는 의미는
이 세상이 인생의 끝이라면
지적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 슬프겠지만
천상병 시인의 고백처럼
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,
가서,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는 그 곳!
돌아갈 곳이 있다는 소망이 있기에


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어진 내 모습을 존귀하게 여기며
세상에 잠시 마실 나온 기분으로,
소풍 전날처럼 유쾌하게,
서로 어우러져 사는 동네라는 표현입니다.




        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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