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 걷는 소풍길 흰마실 - 사회복지법인 낮은자리
흰마실 첫화면
 
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찾기 즐겨찾기 흰마실자리  
흰마실 소개 지원공간 입주안내 나눔공간 자료공간 소통공간
 
 
공지사항
흰마실 이야기
자유게시판
그림이야기
흰마실 가족
흰마실 자리
 
가족게시판
 
 
흰마실 > 소통공간 > 그림이야기
 
 
작성일 : 19-05-23 16:49
우리는 친구!
 글쓴이 : kiminjeong
조회 : 50  

귀애씨와 선희씨 그리고 사무원 쌤이 동갑내기 친구래요~ 기념으로 똑같이 맞춰 낀 꽃반지~


 
 
 

 
상단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