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 걷는 소풍길 흰마실 - 사회복지법인 낮은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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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2-14 16:11
태숙 씨가 쏜 치킨~
 글쓴이 : kiminjeong
조회 : 147  

태숙 씨가 굿데이 출근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.. 함께 지내는 둘레 사람들과 함께 치킨을 드셨어요.. 바라보고만 있어도 참 뿌듯한 풍경이네요. 태숙 씨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.^^


 
   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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